현장 근태관리
현장이 흩어져 있어도, 출퇴근 기록은 한 곳에
사무실 밖 여러 현장을 근무지로 등록하고 구성원이 직접 남긴 출퇴근 기록과 현재 근무 상태를 한곳에서 확인합니다.

현장마다 다른 보고 방식을 하나로
- 종이 출퇴근부와 메신저 보고가 섞여 기록 확인이 어렵습니다.
- 현장 이동이 잦으면 어느 근무지의 기록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.
- 전용 단말기는 설치와 유지 부담이 큽니다.
현장 운영 흐름을 바꾸지 않고 기록합니다
- 1현장별 근무지와 확인 반경을 등록합니다.
- 2출퇴근 버튼을 누른 시점의 GPS·Wi-Fi 신호만 확인합니다.
- 3근무 중 다른 현장으로 이동하면 이동근무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.
- 4출퇴근 이력과 변경 사유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이런 운영 환경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
여러 공사 현장을 오가는 시공팀
매일 다른 방문지를 담당하는 점검팀
본사와 외부 작업장을 함께 운영하는 제조팀
자주 묻는 질문
위치를 계속 추적하나요?
아닙니다. 출퇴근 버튼을 누르는 시점에만 GPS와 Wi-Fi 신호를 확인하며, 그 외 시간에는 위치를 확인하지 않습니다.
지문이나 얼굴 정보를 등록해야 하나요?
아닙니다. 체크리는 지문이나 얼굴 같은 생체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.
전용 단말기를 설치해야 하나요?
아닙니다. 구성원의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?
2명과 근무지 1곳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결제 수단 등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현장이 여러 곳이어도 등록할 수 있나요?
하나의 조직에 여러 근무지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. 등록 가능한 수는 플랜별 한도를 따릅니다.